SNS LINK l

2016.05.16 11:20 임직원 마음 모아 농촌마을에 ‘따뜻한 빛’ 선물한 삼성전자, 「빛 모아(More) 세이프(Safe)」 프로젝트

땅거미가 내리기 시작하는 시간, 전북 무주의 한 농촌마을. “하나, 둘, 셋!!!” 구호와 함께 수십 개의 LED 보안등이 일제히 켜지자 박수소리와 함께 주민들의 입가에 미소가 번졌습니다.




 자매마을 안전 지키는 삼성전자 LED사업팀 「빛 모아(More) 세이프(Safe)」 프로젝트!


삼성전자 LED사업부가 업(業)의 특성을 살려 자매마을에 LED 보안등을 설치해 마을 주민들의 야간 안심 귀가를 돕는 「빛 모아(More) 세이프(Safe)」프로젝트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전라도와 강원도 등지의 삼성전자 자매마을에 설치된 나트륨램프 방식의 구형 보안등을 LED 제품으로 교체해 마을 주민들에게 안전한 밤길을 선사하는 삼성전자 LED사업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입니다.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삼성전자 LED사업팀 임직원 30여 명은 올해 첫 번째 봉사 대상지인 전북 무주 호롱불 마을을 찾았습니다. 임직원들은 마을의 노후 보안등을 친환경 LED 보안등으로 교체하고 마을 전기 시설 점검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는데요. 



14일 저녁에는 전라북도 무주군 황정수 군수와 마을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점등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 전라, 강원지역 13개 자매마을을 찾아 LED 보안등 400여 개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친환경 LED 보조등, 에너지 절감과 안전성까지 일석이조 효과


대표적인 친환경 제품인 LED는 저전력, 고효율이 특징입니다. 이번 설치된 LED 보안등은 구형 보안등에 비해 수명이 6배나 긴 약 5만 시간 이상인데요. 전력 소모도 1/4수준으로 적어 지자체의 예산 절감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보안등 1개당 연간 총 530kWh(약 45,000원) 절감 효과 

   - 145W(감소전력) x 10시간 x 365일 사용 기준



이 날 LED 보안등 설치 작업을 지켜본 무주 호롱불 마을 영농조합법인 박희축 위원장은 "우리 마을 자랑거리가 반딧불이인데 LED가 꼭 반딧불이를 닮았다"며, "LED 보안등 교체를 통해 절약한 전기료가 지역 살림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삼성전자 LED사업팀 강윤석 상무는 "저희가 생산하는 LED 제품을 통해 자매마을 어르신들께 더 나은 생활 환경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며, "향후 LED 보안등 설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농촌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 서겠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는 이번 LED사업팀의 「빛 모아(More) 세이프(Safe)」활동과 별개로 올해 1월부터 임직원들의 기부금 30억 원으로 경기도내 주거 밀집 지역과 보행로 등에 LED 보안등을 설치하는 활동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경기도 31개 시•군 지자체와 협력하여 '여성안심귀갓길'을 중심으로 올해 7월 말까지 3백여 개의 LED 보안등을 신규로 설치하고, 기존 보안등 3천7백여 개를 교체 설치해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밤길을 밝힐 계획입니다. 

신고
삼성반도체이야기가 전하는 생생한 IT 소식을 만나보세요
Posted by 삼성반도체이야기

안녕하세요 삼성반도체 이야기 입니다. 컨텐츠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아름다운 댓글을 남겨주세요

트랙백 0 개,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