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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공모전] 나에게 찾아온 아주 큰 ‘행운’의 기회

2018.01.25 15:38


삼성전자 DS부문은 지난 연말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나눔 공모전’을 진행했는데요.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마음속에 담아 두었던 소중한 추억과 봉사에 대한 생각을 들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윤준선 님은 2년 전, 우연히 찾아온 조혈모세포 기증의 기회를 통해 ‘나눔’에 대한 생각을 전환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나눔’의 기회가 자신에게는 ‘행운’이었다 말하는 윤준선 님의 이야기를 카드뉴스로 만나보세요. 





















댓글 4

  1. !2018.01.26 09:20 신고댓글주소수정/삭제댓글쓰기

    마음이 아름답네요. 삼성전자에 멋진 분들이 많아요.

  2. 화이팅2018.01.26 09:51 신고댓글주소수정/삭제댓글쓰기

    나눔의 기쁨이 참 크네요. 응원합니다.

  3. 하늘이2018.01.26 10:08 신고댓글주소수정/삭제댓글쓰기

    한 생명을 구하다니....큰 '행운' 을 얻으신 분이네요.. 조혈모 세포 기증을 받으신 분이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이다!!

  4. 고구마2018.01.26 10:15 신고댓글주소수정/삭제댓글쓰기

    오래 전 스쳐지나듯이 한 '기증사인'이 소중한 생명을 구했네요.. 기증을 독려하신 부모님도 마음이 침 따뜻하신 분들^^ 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