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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2018.05.09 09:39


삼성전자가 식물생장 전용 LED 패키지 신제품 ‘LH351B Red’를 출시했습니다. 

 

삼성전자 'LH351B Red'는 660nm 파장 대역에서 적색을 방출하는 하이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상) LED 광원 패키지로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 전용 제품입니다. 


▲ 삼성전자가 출시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 및 모듈' 제품



식물의 성장을 촉진하는 660nm(나노미터) 파장 LED ‘LH351B Red’ 출시

 

일반적으로 식물은 빛의 파장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반응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서도 660nm(나노미터)의 적색 파장은 식물의 개화와 성장, 광합성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제품은 우수한 광효율과 방열기술로 농가의 전기비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백색광원인 'LH351'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계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일반조명용 미드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하) 패키지'LM301B', 'LM561C'와 고효율 모듈 'H inFlux', Q-series'도 고객들이 식물생장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PPF를 추가했습니다.


 ※ PPF(Photosynthetic Photon Flux): 전체 빛의 영역에서 400nm~700nm에 해당하는 빛이 내는 에너지만을 따로 계산한 값 

 

▲ 삼성전자가 출시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 및 모듈' 제품



삼성전자 LED 사업팀 최윤준 상무는 "이번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는 일반조명시장에서 검증된 삼성전자의 LED 기술력이 적용되었다"며, "고객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일반 조명과 식물생장용 광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LIGHTFAIR International 2018 조명박람회에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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