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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시티에 울려 퍼진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의 화음♬

2012.04.16 16:10

산뜻한 봄바람과 함께 나노시티에 환상의 하모니가 울려 퍼졌습니다. KBS 남자의 자격에서 큰 감동을 안겨 주었던 청춘합창단을 기억하시나요? 불혹이 훌쩍 넘은 나이에도 젊은 세대 못지않는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우리에게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해 주었는데요~

 

▲ 사회자 개그맨 윤형빈씨


청춘합창단과 개그맨 윤형빈씨가 솔~솔~ 따뜻한 봄바람을 타고 나노시티 기흥캠퍼스를 방문했습니다. 이 날, 사회를 본 개그맨 윤형빈씨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현장 분위기는 한껏 UP↑ 되었습니다. 윤형빈씨는 점심식사를 마치고 나온 임직원들의 발걸음을 붙잡았을 뿐 아니라 청춘 합창단원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습니다.

 

▲ 작곡가 우효원씨와 함께


청춘합창단의 편곡을 맡은 작곡가 우효원씨도 청춘합창단원들과 자리를 같이 했습니다. 방송에서 보던 것처럼 실물도 미인인 우효원씨는 남자 임직원들의 사진촬영요청에 흔쾌히 응했습니다.

 

▲ 단아한 모습의 하피스트 배용자씨


하얀색 원피스를 곱게 차려 입으신 청춘합창단의 하피스트 배용자씨는 단아한 모습으로 하프를 연주했습니다. 배용자씨는 청춘합창단에서 서열 2위라고 하시는데요, 연주를 지켜보던 임직원들은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 아름다운 자태와 마음을 울리는 하프의 선율에 그만 빠져 들고 말았습니다.

 

▲ 카리스마 넘치는 윤학원 지휘자의 모습


드디어 윤학원 지휘자의 지휘로 청춘합창단의 노래가 시작되었습니다. 70대 중반을 넘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카리스마가 넘치는 윤학원 지휘자의 지휘와 함께 기흥캠퍼스가 청춘합창단의 화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 청춘합창단 합창 모습


아름답고 힘찬 목소리에 감동한 임직원들은 곡이 끝날 때 마다 힘찬 박수와 함성을 보냈습니다. 청춘합창단원들은 임직원들의 앵콜 요청에 마다하지 않고 추가 공연까지 선물했습니다.

 

 

아니~ 오늘 공연을 축하하기 위해 청춘합창단의 아드님이 이 자리에 참석했다고 하는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그 주인공은 호텔 CEO로서의 바쁜 나날에도 불구하고, 더 보람된 삶을 찾기위해 청춘합창단에 도전하여 많은 관심을 받은 권대욱 사장인데요, 이 날 청춘합창단의 단원으로 나노시티를 찾은 권대욱 사장의 아드님이 삼성전자 LED사업부에서 근무한다고 하여, 사람들은 또 한 번 놀랐습니다.


▲ (좌) 공연 막간 타임 / (우) 사회자 윤형빈씨와 임직원들의 사진촬영


윤형빈씨는 임직원들의 뜨거운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공연 막간을 이용해 복근까지 공개했습니다. 이 날 윤형빈씨는 임직원들의 쇄도하는 사진촬영요청과 사인 공세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친절하게 응해주는 매너남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 청춘합창단 단체 사진


지휘자 윤학원 씨를 포함한 총 32명의 청춘합창단! 남들이 늦었다고 하는 나이에 삶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는 진정한 청춘들의 모습이, 일상에 치여 잠시 잊고 있었던 임직원들의 열정을 두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 김세황의 Rock Classic 콘서트 모습

 

같은 날 나노시티 화성캠퍼스에도 Fun Spring을 위한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넥스트의 기타리스트 김세황씨와 12인조 오케스트라의 '록클래식 콘서트'가 열린 것인데요, 세계최초로 비발디의 사계를 일렉기타로 연주하여 관심을 끌었던 김세황의 록 클래식으로 감성 충만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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